부산, 흐리고 오후부터 비…낮 최고기온 22도

권태완 기자 2025. 6. 2.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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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부산 지역은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오후(낮 12시~오후 6시)부터 3일 아침(오전 6~9시) 사이 부산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2도, 3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로 예상됐다.

또 이날 아침까지 부산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일부 해안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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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2일 부산 지역은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오후(낮 12시~오후 6시)부터 3일 아침(오전 6~9시) 사이 부산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예상 강수량(2~3일)은 5~30㎜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2도, 3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로 예상됐다.

또 이날 아침까지 부산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일부 해안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측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kwon9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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