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윤시윤, 칼 각 맞춘 '정렬 하우스'와 '분 단위 알람'에 맞춘 일상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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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이 집과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새 미우새 배우 윤시윤이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의 미운 새끼 윤시윤이 자신의 집을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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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시윤이 집과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새 미우새 배우 윤시윤이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의 미운 새끼 윤시윤이 자신의 집을 최초 공개했다. 완벽 대칭형 거실에 모든 것이 각 잡힌 주방은 감탄을 자아냈다.
냉장고 내부뿐만 아니라 모든 기기들이 오와 열을 맞춘 칼 각 주방에 서장훈도 놀랐다. 특히 휴대폰 어플까지 오와 열을 맞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윤시윤은 "배열, 규칙 이런 걸 좋아한다. 그래서 그릇 같은 것도 오와 열, 짝수 이렇게 맞춰야 장을 열었을 때 좋다"라며 "집 문을 열었을 때 집이 완벽하게 나를 환영해 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힐링을 얻고 쉼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절대 집을 흐트러트리지 않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윤시윤은 집 어디에도 없는 소파에 대해 "집에 들어가서 누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지 않는다. 그래서 의자도 불편한 의자들만 뒀다. 누울 수 있는 공간은 침대 외에 없다"라며 스스로 나태해지지 않기 위한 노력임을 밝혔다.
한편 이날 윤시윤은 분 단위로 쪼개져 울리는 알람에 따라 일정을 소화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윤시윤은 "한 달 플랜, 일주일 플랜은 기본적으로 만들고 매일 하루 전날 할 일을 계획하고 알람을 맞춘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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