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재혼' 이상민, "2세 생겼냐" 묻자…혼전임신설 입 열었다
박다영 기자 2025. 6. 2. 06:33

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이 혼전임신설을 부인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예능 '알토란'에는 이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고정 패널인 차유나 아나운서, 방송인 레오 란타가 이상민에게 "2세가 생겨 결혼을 했냐"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상민은 "그런 의심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상민은 "2세는 최대한 빨리 (갖고 싶다). 저도 아이를 너무 좋아하고, 아내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교제 3개월 만인 지난 4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혼인신고를 했다.
앞서 이상민은 가수 겸 방송인 이혜영과 열애 끝에 2004년 결혼했으나 2005년 파경을 맞았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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