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아조씨 추성훈, 본업 계약종료 불구 “프리 격투기 선수로 도전 계속”

이슬기 2025. 6. 2.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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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격투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추성훈은 6월 1일 소셜미디어에 "저는 onechampionship과 계약이 종료되었습니다"라고 적었다.

또 추성훈은 "그리고 저는 프리 격투기선수 로서 앞으로도 도전할 겁니다"라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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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성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추성훈이 격투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추성훈은 6월 1일 소셜미디어에 "저는 onechampionship과 계약이 종료되었습니다"라고 적었다.

계약 종료를 알리면서 그는 "onechampionship 과 만나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었고 격투기선수 로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onechampionship 그리고 Chatri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추성훈은 "그리고 저는 프리 격투기선수 로서 앞으로도 도전할 겁니다"라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그는 "아저씨의 힘을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다음 전장은 어디가 될까"라고 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는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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