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어쩌고..임지연, ‘며느리 제안’에 “그럴까요?” (‘산지직송2’)[순간포착]

박하영 2025. 6. 2.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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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2' 임지연이 어르신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언니네와 게스트 김재호, 윤경호가 영풍마을 어르신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염졍아는 '수제자' 윤경호와 함께 영풍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단호박 식혜를 만들었던 바.

특히 임지연이 2연속 '모'를 날리며 남다른 실력을 뽐내자 어르신은 "우리 마을로 시집오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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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2’ 임지연이 어르신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언니네와 게스트 김재호, 윤경호가 영풍마을 어르신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염졍아는 ‘수제자’ 윤경호와 함께 영풍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단호박 식혜를 만들었던 바. 다음 날 완성된 식혜를 들고 멤버들은 영풍마을 경로당을 찾았다.

염정아는 “인사드리러 왔다”라며 “너무 잘 지내고 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제가 식혜 좀 만들어서 가져왔다”라며 직접 만든 단호박 식혜를 대접했다. 염정아표 식혜를 맛 본 어르신들은 “안 달아. 안 달고 맛있다”라고 극찬했다.

이때 한 어르신은 임지연을 향해 “미풍아”라고 불렀다. 임지연은 과거 2016년에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미풍이 역을 맡았다.

임지연은 “어머님 미풍이 기억하세요?”라며 “맞아요. 저 미풍이에요”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윷놀이를 즐기고 있는 어르신들 틈에 껴 합류해 즐겼다.

특히 임지연이 2연속 ‘모’를 날리며 남다른 실력을 뽐내자 어르신은 “우리 마을로 시집오면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지연은 “그럴까요? 며느리로 최곤데 윷놀이도 잘하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언니네 산지직송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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