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등산룩도 런웨이처럼’…정상에서도 뿜어낸 모델 포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6. 2.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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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산 정상도 런웨이로 만드는 패션 장악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6월 1일, 한혜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신선대 정복"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등산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서울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북한산 신선대(해발 726m)에서 포즈를 취하며 자연과 어우러진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냈다.

누리꾼들은 "역시 모델은 달라도 다르다", "한혜진은 등산복도 예술로 입는다"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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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산 정상도 런웨이로 만드는 패션 장악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6월 1일, 한혜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신선대 정복”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등산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서울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북한산 신선대(해발 726m)에서 포즈를 취하며 자연과 어우러진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냈다.

6월 1일, 한혜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신선대 정복”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등산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SNS
사진 속 한혜진은 블랙 티셔츠에 조거핏 팬츠, 트레킹화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애슬레저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볼캡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쿨한 무드를 더한 그녀는, 마치 패션 화보 촬영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상 표지석 앞에서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 그리고 절경을 바라보며 앉아있는 뒷모습에서도 특유의 긴 다리와 바른 자세가 눈에 띄었다. 한혜진은 땀이 맺힌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얼굴에도 숨길 수 없는 모델의 아우라를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역시 모델은 달라도 다르다”, “한혜진은 등산복도 예술로 입는다”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보냈다.

한편 한혜진은 SBS ‘미운 우리 새끼’, KBS Joy ‘연애의 참견’, 유플러스모바일TV ‘내편하자4’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거침없는 입담과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일상에서도 철저한 자기 관리와 소신 있는 라이프스타일로 꾸준한 팬층을 유지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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