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성 ‘흑백요리사’ 셰프들에 서운 “내가 쐈는데 절대 말 안해”(사당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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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명장 안유성 셰프가 '흑백요리사' 셰프들에 대한 서운함을 고백했다.
6월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8회에서는 안유성이 감투 사랑을 드러냈다.
이 모습에 군침을 삼키던 MC들이 "'사당귀' 모임 한번 하고 회장님 해달라"고 사심을 담아 청하자 안유성은 "한 마리 잡겠다"고 바로 응했다.
이에 MC들은 안유성을 향해 "'당나귀' 회장님. 딸랑딸랑"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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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조리명장 안유성 셰프가 '흑백요리사' 셰프들에 대한 서운함을 고백했다.
6월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8회에서는 안유성이 감투 사랑을 드러냈다.
이날 안유성은 본인이 회장으로 있는 6개 모임의 회원들을 한자리에 불러모았다. 안유성은 왜 이렇게 감투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명장을 하기 위해 모임에 봉사 점수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 있다. 그런 것들을 충족하다 보니까. 또 제가 만나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안유성은 회원들에게 역대급 두툼하게 썬 참치 회를 대접했다. 이 모습에 군침을 삼키던 MC들이 "'사당귀' 모임 한번 하고 회장님 해달라"고 사심을 담아 청하자 안유성은 "한 마리 잡겠다"고 바로 응했다. 이어 만약 '사당귀' 회식을 한다면 "제가 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MC들은 안유성을 향해 "'당나귀' 회장님. 딸랑딸랑"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이런 안유성에게 "'흑백요리사' 회식도 쏘셨다던데"라고 물었다. 그러자 안유성은 "제가 다 쐈는데 이 셰프들이 제가 쐈단 말을 절대 방송에서 안 하더라"고 투덜거렸고 전현무는 "본인이 다 얘기하고 다닐 줄 알았을 것"이라고 안유성의 생색을 놀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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