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딸보다 못한 인지도 “하영이 손잡고 있어야 알아봐” (내생활)[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6. 2.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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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딸 하영과 함께 다녀야 사람들이 알아본다고 고백했다.

6월 1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할'에서는 정웅인의 세 딸 삼윤이(세윤, 소윤, 다윤)의 일본 삿포로 여행 마지막 날이 그려졌다.

일본 여행 마지막 날은 다윤이 계획한 비에이 투어로 꾸며졌다.

삼윤이가 아름다운 설원을 배경으로 인생샷 찍기에 여념이 없던 그때 의문의 남성들이 다가왔다. 남성들은 과거 삼윤이가 출연했던 MBC '아빠! 어디가?'를 재밌게 봤다며 "같이 사진 찍어도 되겠냐"고 물었고, 삼윤이는 흔쾌히 함께 사진을 찍었다.

도경완은 "요즘에도 삼윤이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냐"고 궁금해했다. 삼윤이 모친 이지인은 "셋이 같이 있으면 많이 알아보신다"며 딸들의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이에 장윤정은 "경완 씨도 하영이랑 있으면 알아보시지 않냐. 하영이 손잡고 있으면 '어머' 하면서 아빠를 알아본다"며 도경완의 애매한 인지도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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