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흐리고 오후부터 비…최고기온 23도
박수지 기자 2025. 6. 2. 05:55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2일 울산지역은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다음날 아침까지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2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됐다.
바다의 물결은 울산 앞바다에서 0.5~1.5m, 동해남부 먼바다에서 0.5~2m로 일겠다.
울산 기상대는 "비가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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