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체지방률 6.5% 비결 이것 통제? “6개월 향만 맡아” (미우새)[결정적장면]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윤시윤이 체지방률 6.5% 비결을 밝혔다.
6월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윤시윤이 체지방률 6.5% 완벽한 복근을 자랑하며 체지방률 5%가 목표라 말했다.
윤시윤은 작품 때문에 10kg 체중을 감량한 상태로 체지방률 6.5%를 만들었다. 목표는 5%라고. 그를 위해서 고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있었다. 서장훈은 김종국의 체지방률이 9%라고 언급 감탄했다.
윤시윤은 운동 뿐만 아니라 정리정돈과 청소, 세차에도 진심이었고 열정적으로 세차와 화장실 청소를 하는 모습에 모두가 놀랐다. 그날 밤 윤시윤은 “딱 세 개만 먹어야지”라며 핑거푸드 3개와 위스키를 꺼냈고, 위스키에 나무를 태워 연기 향을 입히는 스모키 페어링까지 전문가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 윤시윤은 위스키를 마시지는 않고 향만 맡았다. 윤시윤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작품을 하는 동안에는 위스키 냄새만 맡는다기에 해보니 효과가 있더라. 냄새만 즐기고 안 먹는 거다. 술을 6개월 통제하고 있다. 그러니까 처음으로 체지방률이 10% 아래로 내려가더라”고 말했다.
이어 윤시윤은 “저는 제가 나태해지는 게 무섭다. 어린 나이에 좋은 사랑을 받고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좋은 환경에 있다고 생각한다. 제가 나태해지거나 젊은 청년으로서 방탕한 삶을 살 때 죄책감이 크다. 저는 엄청 게으른 사람이라 정해놓지 않으면 안 된다”고 털어놨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이동건, 16세 연하 강해림과 열애설 후 근황‥제주 카페서 팔짱 끼고 미소
- 신민아, 참 안 늙는 구미호 미모‥♥김우빈 반한 국보급 얼굴
- 유재석, ♥나경은+딸 나은과 통화에 웃음꽃 만개 “엄마랑 잘자”(깡촌캉스)
- “사랑해 우리 형아” 손흥민, 박서준에 애교 가득 편지‥친형제 같은 우정
- 장원영, 흑백 필터로 ‘정치색’ 칼차단했다…여신 비주얼은 못 숨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