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논산훈련소 다시 온 줄 “악몽에 밤새 뒤척여” (태계일주4)[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6. 2.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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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캡처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태계일주4' 기안84와 덱스가 구르카 훈련을 앞두고 악몽을 꿨다.

6월 1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에서는 세계 최강 구르카 훈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새벽 4시 40분 구르카 학원에 모닝 호루라기 소리가 들렸다. 기안84는 새벽부터 익숙하게 훈련을 준비 중인 학생들을 보며 "논산에 다시 온 줄 알았다"고 놀라워했다.

멤버들은 구르카 훈련 중 가장 극악 훈련으로 손꼽히는 '도코 레이스'를 앞두고 악몽을 꿨다고 밝혔다.

기안84는 "날다람쥐가 날아오더니 날 겁나 뜯어먹더라. 날다람쥐랑 계속 맞짱 떴다"고 털어놨다. 실제 카메라에는 기안84가 악몽에 시달리는 듯 밤새 몸을 허우적대는 모습이 담겼다.

"학교에서 탈출하는 꿈꿨다"고 전한 덱스는 "꿈자리가 사나워서 잠을 잘 못 잤다. (이)시언이 형이 자다가 눈을 떴는데 내 옆에 귀신이 서 있다더라. 그래서 악몽을 꾼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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