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지락실’ 대박에도 헝그리 정신 “배때기에 기름이 안 차” (냉부해)
장정윤 기자 2025. 6. 2. 05:50

오마이걸 미미가 일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독특한 식성을 자랑하는 오마이걸 미미의 냉장고 속 재료로 네 명의 셰프들이 전례 없는 요리 배틀을 펼쳤다.
이날 미미는 예능 블루칩으로 거듭난 것에 대해 “너무 감사드리고 늘 회사에 얘기한다. 뭐든지 잡아달라고. 일할 수 있게 해달라고. 배때지(?)에 기름이 안 찼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미미는 ‘뿅뿅 지구 오락실’에 캐스팅된 이유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이라며 “초반엔 (내 채널의) 촬영, 편집, 콘셉트 등 모든 작업을 내가 다 했다. 지금은 크루가 생겨서 다 같이 작업을 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내가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해외나 일상에서의 먹방 혹은 ASMR, 먹는 거 위주로 한다”고 설명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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