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2살 연상 이승협에 냅다 오빠 플러팅 “얼굴 왜 빨개져” (런닝맨)[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6. 2.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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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런닝맨' 지예은이 이승협에게 오빠 플러팅을 날렸다.

6월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투표해 봄'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이승협, 박지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10년 전 같은 소속사였던 지석진의 부름으로 '런닝맨'에 출연한 적 있다는 이승협은 1992년생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30대 중반이 믿기지 않는 이승협의 동안 외모에 최다니엘은 "20대인 줄 알았다"고 감탄했다.

지예은은 "나보다 오빠네"라며 급 관심을 보였고, 유재석은 "예은이 너 왜 얼굴이 빨개지냐"고 지적했다.

이에 지예은은 이승협을 향해 냅다 "오빠"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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