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흐리고 곳곳 비…낮 최고 19∼27도
![전국 흐리고 비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yonhap/20250602053200514xcmm.jpg)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월요일인 2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오전부터 강원 영서 중·남부, 충청권, 전라권에 비가 오겠고 오후부터 경상권, 밤부터 그 밖의 강원 남부에 비가 내리겠다.
오전부터 수도권에서도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3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2일) 5㎜ 미만, 강원·충청권·전북 5∼10㎜, 전남·경남 남해안, 부산 5∼30㎜다. 제주에는 10∼60㎜의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9.3도, 인천 17.4도, 수원 16.9도, 춘천 17.3도, 강릉 16.3도, 청주 19.3도, 대전 18.3도, 전주 18.8도, 광주 19.0도, 제주 18.8도, 대구 18.1도, 부산 17.5도, 울산 16.0도, 창원 17.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9∼2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과 충청권, 전북 등지는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3.0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ysc@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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