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 북부농협, 기후변화 대응…사과 재배교육
박하늘 기자 2025. 6. 2. 05:01

경남 거창 북부농협(조합장 신화범)이 최근 본점에서 ‘2025년 북부농협 사과재배농가 교육’을 했다(사진).
기후변화로 사과 재배 어려움이 커진 가운데, 농가들이 이러한 상황에 대응해 고품질 사과를 생산할 수 있도록 돕고자 교육을 마련했다.
강연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연구사 출신 전문가인 유병욱 컨설턴트가 맡았다.
신화범 조합장은 “농가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농업기술 교육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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