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마지막날 '국토 종단 유세'…피날레는 서울시청 앞 광장
한재혁 기자 2025. 6. 2. 05:00
김, 제주·부산·대구·대전·서울 종단 유세…서울시청 앞 광장서 마무리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인근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지지호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0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인근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지지호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01.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wsis/20250602050018782dwon.jpg)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선거 마지막 유세일인 2일 제주를 시작으로 서울까지 국토 종단 유세를 펼친다.
김 후보는 이날 '울려라 함성, 들어라 승리의 메아리'라는 모토로 오전 10시께 제주 동문시장 유세를 시작한다.
이후 김 후보는 부산역 광장 거점 유세를 진행한 뒤 대구 동대구역에서 잇따라 유세를 진행할 예정이다. 선거운동기간 시작 직후 김 후보가 해당 지역을 방문해 보수층을 향해 지지를 호소했던 만큼 이날 역시 막판 지지층 결집을 위한 메시지를 내는 것이다.
김 후보는 대구 유세를 마치고 난 뒤 대전역 서광장을 거쳐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서 '피날레 유세'를 한다. 피날레 유세 장소로 서울시청을 택한 것은 '대한민국의 심장부'라는 상징성을 감안한 것이다.
김 후보는 전날 유세 중 기자들을 만나 마지막 유세를 서울시청 앞 광장으로 정한 배경에 대해서 "대한민국 가장 중심에 있고 많은 유권자들이 오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서울시청에서 마지막 유세를 마친 뒤 오후 9시20분께부터 '청년과 함께 빛났수다'란 주제로 약 1시간가량 서울 홍대·강남 신논현역 등 젊은 층이 밀집한 일대에서 거리 인사를 진행하며 유권자들을 만나며 공식 선거운동을 종료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현석 식당 공지 화제…"노출 심한 의상 피해 달라"
- 티파니영, 소녀시대 첫 유부녀…변요한과 '법적 부부' 됐다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 '5월 결혼' 신지, 웨딩 화보 공개…단아하네
- 소유, 성형설에 "20㎏ 감량으로 얼굴형 변해"
- 송지효, 첫 건강검진서 용종 발견…"암 될 수 있어 바로 제거"
- '이경규 딸' 예림, 축구선수와 결혼 6년차 "거의 배달 시켜 먹어"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한 적 있어"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