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장관 "트럼프, 시진핑과 곧 통화‥무역합의 위반 해결될 것"
이덕영 deok@mbc.co.kr 2025. 6. 2. 04:04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중국의 무역합의 위반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주석과 통화하면 해결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현지시간 1일 CBS 인터뷰에서 "곧 무언가를 보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중국이 지난달 제네바에서 했던 합의와 달리 핵심 광물과 희토류의 수출 제한을 해제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 시스템상의 작은 문제일 수도 있고 의도적일 수도 있다"며, "대통령이 시 주석과 통화한 다음에 보자"고 덧붙였습니다.
이덕영 기자(deo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1511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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