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호날두, 미래 '하루 새 급변'...인기 폭발→강력한 경쟁자 급부상, "알 나스르와 미래 여전히 불투명"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알 나스르 소속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미래를 둘러싼 궁금증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축구 전문 매체 '올풋볼'은 1일(한국시간) "호날두의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그는 6월 구단과의 기존 계약 만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알 나스르와의 앞날이 불확실한 가운데 구단 내에선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페르난도 이에로 디렉터는 호날두와의 재계약 가능성을 시사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하지만 호날두가 알 나스르와 계약을 연장하는 데 합의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이 경우 여러 구단이 슈퍼스타 영입 경쟁에 뛰어들 것이다. 이미 잠재적 영입 의사를 밝힌 구단도 많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호날두가 이적을 택할 것이란 주장이 반복되고 있다. 오는 6월 30일을 끝으로 알 나스르와의 기존 계약이 만료되는 가운데 아직 재계약을 맺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소속팀 알 나스르는 반드시 구단 역대 최고 스타를 붙잡겠단 계획이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지난 29일 이에로의 인터뷰 내용을 조명했다.

그는 "구단은 호날두의 계약을 갱신하고자 계속해서 연락하고 있다. 호날두가 알 나스르와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 호날두 영입은 처음부터 국가 단위의 초대형 프로젝트였다. 그는 단순한 선수를 넘어 축구 역사에 엄청난 현상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성장을 도왔다"라며 "우리는 호날두와의 재계약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매일 새로운 구단이 미디어를 통해 호날두와 연결되고 있다. 여러 구단이 관심을 드러냈으나 우리는 그가 알 나스르에 잔류하길 원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좀처럼 재계약 소식이 들리지 않자 다양한 행선지가 거론되고 있다. 주로 이달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 참가하는 구단으로 이적할 수 있다는 보도가 쏟아졌다. 실제로 호날두는 라아 카사블랑카(모로코), 몬테레이(멕시코), 보타포구(브라질), 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 등 해당 대회 참가가 확정된 구단과 연결됐다.


매체는 여기에 LA FC를 추가했다. LA FC는 1일 미국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루브 아메리카(멕시코)와의 클럽월드컵 플레이오프(PO) 맞대결에서 연장 혈투 끝에 2-1로 승리하며 클럽월드컵 진출권을 확보했다.
올풋볼은 하루 사이에 호날두의 행선지가 급변할 조짐이 있음을 알리며 "LA FC는 클루브 아메리카를 꺾고 클럽월드컵 참가 자격을 얻었다. 이들은 호날두를 영입해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로 이끌 수 있다. 국제 대회에도 참가할 수 있다. LA FC는 호날두 영입전에서 강력한 경쟁자로 떠올랐다"라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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