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7월 정기인사 소폭 단행 전망…시기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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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7월 정기 인사는 소폭으로 단행될 전망이다.
7월 정기인사는 새 정부 출범 이후, 강원도 핵심 현안 조기 해결 및 국정과제 우선순위 반영 등의 과제가 있는만큼 김진태 지사의 인사 기조대로 능력 중심의 인사로 채워질 전망이다.
앞서 지난 1월 정기 인사 당시 본청과 2청사, 각 시·군 부단체장까지 대규모 인사 이동이 이뤄진 가운데 이번 7월 정기 인사는 소폭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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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7월 정기 인사는 소폭으로 단행될 전망이다.
7월 정기인사는 새 정부 출범 이후, 강원도 핵심 현안 조기 해결 및 국정과제 우선순위 반영 등의 과제가 있는만큼 김진태 지사의 인사 기조대로 능력 중심의 인사로 채워질 전망이다.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국장급은 3명이다. 강원연구원에 파견된 원홍식·최승극 국장과 김경구 삼척부시장이다. 여기에 김태훈 강원경제자유구역청 총괄본부장이 최근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이에 따라 국장급 승진은 3~4석이 될 전망이다. 삼척부시장이 공로연수에 들어감에 따라 7월 정기인사에서 부단체장 인사 수요가 발생했다.
앞서 지난 1월 정기 인사 당시 본청과 2청사, 각 시·군 부단체장까지 대규모 인사 이동이 이뤄진 가운데 이번 7월 정기 인사는 소폭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7월 인사 단행 시기는 유동적이다. 김 지사가 6월 말에 해외출장을 가게 됨에 따라 해외출장에 앞서 7월 인사를 앞당겨 단행할지, 아니면 7월 초 귀국 이후 단행할지는 아직 방향성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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