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준, 주말 안방극장까지 섭렵…‘전국노래자랑’서 빛난 압도적 스타성

손봉석 기자 2025. 6. 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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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전국노래자랑’ 캡처



가수 송민준이 신명나는 흥으로 ‘전국노래자랑’ 무대 현장 열기를 제대로 폭발시켰다.

1일 오후 KBS1 ‘전국노래자랑’ 대구 편이 방송된 가운데, 이날 송민준이 스페셜 축하 공연 가수로 등판했다.

송민준 등장과 동시에 관객들은 뜨거운 반응을 쏟으며 호응했다. ‘콧바람’으로 무대에 오른 송민준은 첫 소절부터 시원한 가창력을 뽐낸 것은 물론, 신나는 안무에도 흔들리지 않는 완벽 라이브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송민준은 남다른 무대 매너로 현장 열기를 더욱 고조시키는가 하면, 무대 끝까지 넘치는 흥을 뿜어냄과 동시에 관객들과 하나하나 눈을 맞추는 등 ‘트롯 왕자’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다.

주말 안방극장까지 장악한 송민준은 최근 SBS ‘더 트롯쇼 IN JAPAN’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는 어떤 음악과 무대를 통해 관객과 호흡할지 기대가 뜨겁다.

송민준은 현재 ‘2025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로도 팬들을 만나는 중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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