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제발 와주라' 아틀레티코, 2년 만에 영입 재시도 "상황 주시 중...곧 공식 제안 예정"

[STN뉴스] 강의택 기자 =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스페인 무대로 복귀할까?
스페인 매체 '디아리오골'은 31일(한국시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다음 시즌 더욱 경쟁력 있는 팀이 되기 위해 여러 포지션을 강화하고자 한다. 특히 공격형 미드필더 포지션에 많은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몇 주 안에 공식 제안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강인은 2028년 6월까지 파리 생제르맹(PSG)과 계약되어 있지만 최근 상황이 좋지 않고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 분위기 전환을 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이 마요르카에서 뛰던 2023년부터 꾸준하게 관심을 보여왔다.
당시 스페인 '아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을 매우 좋아한다. 특히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뛰어난 창의성에 왼발에 매료됐다"고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아닌 PSG로 이적하며 프랑스 무대로 향했다. 최근 불안한 입지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재차 영입을 노리는 것으로 보인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상황이 좋지 않았다. 본 포지션인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 뿐만 아니라 가짜 공격수,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하며 여러 자리를 소화하며 고군분투를 펼쳤다.
그러나, 정작 결과가 중요한 상황에서는 배제됐다. 이강인은 최근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4강, 결승전 모두 결장했다.
불안한 입지는 이적설로 이어졌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비야레알은 알렉스 바에나를 대체하기 위해 이강인 영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밝혔다.
비야레알 뿐만 아니라 잉글랜드 아스널, 터키 페네르바체 등 여러 유럽 팀들은 물론 사우디아라비아 무대로 향할 것이라는 보도 역시 나왔다.
STN뉴스=강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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