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고등학교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이영균 2025. 6. 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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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인 포항고등학교 총동창회가 주최한 '2025년 포항고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가 지난달 30일 경주신라골프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재원 제42대 포항고등학교 총동창회장은 "경북 최고 명문고등학교인 포항고가 이번 대회를 통해 학교 위상을 더 높인 것은 물론 모든 동문들이 다시 힘을 얻고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37회 동기가 약 40여명이 참가해준데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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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간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동문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인 포항고등학교 총동창회가 주최한 ‘2025년 포항고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가 지난달 30일 경주신라골프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포항고등학교 총동창회가 주최한 ‘2025년 포항고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가 지난달 30일 경주신라골프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37기 동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1회 졸업생부터 61회 졸업생까지 총 2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당일 낮 12시 30분부터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 동문들은 모처럼 일상의 스트레스를 벗어나 오랫만에 만난 동문과 함께 비교적 선선한 봄날씨 속에 라운딩을 즐겼다.

2025 포항고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포스터.
이번 대회 우승은 69타를 기록한 공기태(27회) 동문이, 준우승은 71타를 기록한 권오대(38회), 3위는 72타를 기록한 공봉학(31회)동문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페리오 방식은 경기자 간 정확한 핸디캡을 알 수 없을 때 공평한 게임을 위해 적용하는 스코어 계산방법이다.

우승을 차지한 공기태(왼쪽· 27기) 동문이 이재원 제42대 총동창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준우승을 차지한 권오대(왼쪽·38기) 동문이 제41대 심기봉 총동문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위를 차지한 공봉학(왼쪽·31기) 동문이 제41대 심기봉 총동문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원 제42대 포항고등학교 총동창회장은 “경북 최고 명문고등학교인 포항고가 이번 대회를 통해 학교 위상을 더 높인 것은 물론 모든 동문들이 다시 힘을 얻고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37회 동기가 약 40여명이 참가해준데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포항고등학교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시상식 모습.
포항고등학교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에 참가한 동문들이 라운딩을 즐기고 있다.

포항=글·사진 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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