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파격 상탈 복근 공개로 양관식 싹 사라져('굿보이')

오세진 2025. 6. 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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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굿보이’ 박보검이 범죄를 일망타진했다.

1일 방영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 제작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서는 갑작스럽게 경찰에게 달려드는 ‘금토끼’ 이상곤(강길우 분)과 그의 부하들에 대적하는 윤동주(박보검 분), 지한나(김소현 분), 김종현(이상이 분), 신재홍(태원식 분)이 등장했다.

사격요정 금메달리스트 지한나는 자신의 집으로 흉기를 들고 침입하는 이들을 페인트 총으로 쏴서 쓰러뜨렸다. 김종현은 목검을, 그리고 원반던지기 메달리스트 신재홍은 맨홀 뚜껑을 날려 달려드는 차량을 저지했다.

이를 알게 된 기자들이 몰려들었다. 한때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여전히 인기가 있는 이들을 취재하기 위해서였다. 이를 본 황경철(서현철 분)은 “뭐가 달라도 다르네. 국가대표는 다르다. 꽃봉오리를 피울 거름이란 말인가?”라며 감탄했다.

한편 윤동주는 전직 복서로서 주먹으로 금토끼 파 일행을 일망타진했다. 그는 그들을 다수로 상대하면서 쏟아지는 페인트를 맞은 흔적을 지우면서, 주먹을 휘두르던 감각을 떠올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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