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엄마 가슴에 대못 박았다 [TV나우]

한서율 인턴기자 2025. 6. 1. 22: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지의 서울'에서 배우 박보영의 과거가 밝혀졌다.

1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4회에선 우울감에 빠진 유미지(박보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유미지는 "엄마가 언제부터 내 걱정을 했다고 그러냐. 내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지 않냐. 육상 선수가 되기 전까진 신경도 안 쓰지 않았냐. 나 이제 달리기 못한다. 원래 하던 대로 쌍둥이 자식 유미래만 생각해라"라고 울며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보영 장영남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미지의 서울'에서 배우 박보영의 과거가 밝혀졌다.

1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4회에선 우울감에 빠진 유미지(박보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미지는 과거 육상선수를 그만둔 이후 우울감에 빠져 가족들의 걱정을 샀다. 그를 밖으로 나오게 하기 위해 엄마 김옥희(장영남)는 그의 방문을 부수고 들어가 강제로 일으켰다.

김옥희는 "엄마 미치는 꼴 보고 싶어서 그러냐. 밖에도 안 나가고 사람도 안 만나고 이젠 전화선까지 끊었냐. 언제까지 그럴 거냐. 자그마치 3년 째다. 너 할 만큼 했고 나도 참을 만큼 참았다. 대체 어쩌려고 그러냐"라며 호통쳤다.

이에 유미지는 "엄마가 언제부터 내 걱정을 했다고 그러냐. 내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지 않냐. 육상 선수가 되기 전까진 신경도 안 쓰지 않았냐. 나 이제 달리기 못한다. 원래 하던 대로 쌍둥이 자식 유미래만 생각해라"라고 울며 말했다.

그러면서 "애초에 유미래만 낳으면 되지 않았냐"라는 날 선 말을 뱉었고 김옥희는 "엄마 마음에 대못을 박냐"라며 울부짖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미지의 서울']

박보영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