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집에 쇼파 없앤 이유 “누울 공간 만들지 않아” (미우새)
장정윤 기자 2025. 6. 1. 22:26

‘미우새’ 윤시윤이 자기 관리를 위해 쇼파도 없앴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윤시윤의 충격적인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시윤은 호텔급 정렬과 깨끗함을 유지 중인 자택을 최초 공개했다. 그는 “배열 규칙을 좋아한다. 그릇도 오와 열, 짝수 이런 식으로 맞춰야 한다. 하나라도 비뚤어져 있는 게 싫다”며 “아무리 바빠도 집이 완벽하게 나를 환영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힘을 얻는다. 절대로 흐트러트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그는 집에 소파를 놓지 않는 이유에 대해 “나태해지는 원인 1순위가 쇼파다. 그걸 없애기 위해 누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지 않았다”라며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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