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크기・높이별 칼각 정리한 집 공개…서장훈 "난 저 정도는 아냐"('미우새')

신영선 기자 2025. 6. 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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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이 모든 물건이 완벽하게 열을 맞춰 정렬된 집을 공개해 서장훈을 놀라게 했다.

윤시윤은 인터뷰에서 "배열, 규칙 이런 걸 좋아한다. 그릇도 오와 열, 짝수 이런 식으로 딱 맞춰야지 장을 열었을 때 좋다. 하나라도 삐뚤어져 있으면 싫다.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집 문을 열었을 때 여기가 완벽하게 나를 환영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힐링을 얻고 쉼을 얻는다. 그래서 저는 절대로 흐트러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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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윤시윤이 모든 물건이 완벽하게 열을 맞춰 정렬된 집을 공개해 서장훈을 놀라게 했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시윤이 새 아들로 합류해 집과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윤시윤의 집 거실은 한강뷰가 돋보이는 넓은 유리창에 가운데 테이블을 두고 좌우에 똑같은 책장이 있는 좌우 대칭으로 눈길을 끌었다. 

주방은 거실과 마찬가지로 어두운 톤의 인테리어로 꾸며졌고 한쪽에 가지런히 정렬된 기름통을 제외하고 테이블 위에 아무 것도 올려두지 않은 극강의 깔끔함을 자랑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냉장고는 소스를 비롯해 모든 제품들을 높이별로 정렬해뒀고, 옷방의 옷과 신발 역시 색깔과 디자인별로 정리돼 있었다. 

화장실 휴지는 끝부분이 삼각형으로 접혀 있어 MC 서장훈도 "대단하다"며 놀랐다. 

윤시윤은 인터뷰에서 "배열, 규칙 이런 걸 좋아한다. 그릇도 오와 열, 짝수 이런 식으로 딱 맞춰야지 장을 열었을 때 좋다. 하나라도 삐뚤어져 있으면 싫다.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집 문을 열었을 때 여기가 완벽하게 나를 환영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힐링을 얻고 쉼을 얻는다. 그래서 저는 절대로 흐트러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저는 저 정도는 아니다. 웬만하면 어느 정도는 열을 맞춰 놓으려고 하지만 아까 나온 것처럼 완벽하게 수를 맞추고 그러진 않는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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