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크기・높이별 칼각 정리한 집 공개…서장훈 "난 저 정도는 아냐"('미우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시윤이 모든 물건이 완벽하게 열을 맞춰 정렬된 집을 공개해 서장훈을 놀라게 했다.
윤시윤은 인터뷰에서 "배열, 규칙 이런 걸 좋아한다. 그릇도 오와 열, 짝수 이런 식으로 딱 맞춰야지 장을 열었을 때 좋다. 하나라도 삐뚤어져 있으면 싫다.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집 문을 열었을 때 여기가 완벽하게 나를 환영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힐링을 얻고 쉼을 얻는다. 그래서 저는 절대로 흐트러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윤시윤이 모든 물건이 완벽하게 열을 맞춰 정렬된 집을 공개해 서장훈을 놀라게 했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시윤이 새 아들로 합류해 집과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윤시윤의 집 거실은 한강뷰가 돋보이는 넓은 유리창에 가운데 테이블을 두고 좌우에 똑같은 책장이 있는 좌우 대칭으로 눈길을 끌었다.
주방은 거실과 마찬가지로 어두운 톤의 인테리어로 꾸며졌고 한쪽에 가지런히 정렬된 기름통을 제외하고 테이블 위에 아무 것도 올려두지 않은 극강의 깔끔함을 자랑했다.

냉장고는 소스를 비롯해 모든 제품들을 높이별로 정렬해뒀고, 옷방의 옷과 신발 역시 색깔과 디자인별로 정리돼 있었다.
화장실 휴지는 끝부분이 삼각형으로 접혀 있어 MC 서장훈도 "대단하다"며 놀랐다.
윤시윤은 인터뷰에서 "배열, 규칙 이런 걸 좋아한다. 그릇도 오와 열, 짝수 이런 식으로 딱 맞춰야지 장을 열었을 때 좋다. 하나라도 삐뚤어져 있으면 싫다.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집 문을 열었을 때 여기가 완벽하게 나를 환영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힐링을 얻고 쉼을 얻는다. 그래서 저는 절대로 흐트러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저는 저 정도는 아니다. 웬만하면 어느 정도는 열을 맞춰 놓으려고 하지만 아까 나온 것처럼 완벽하게 수를 맞추고 그러진 않는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관계 60번 요구' 주정 부부 남편, 욕구 불만…제2의 '본능 부부'? ('이숙캠') - 스포츠한국
- [인터뷰] 마동석 "서현의 폭발적 에너지에 정지소의 독기까지 배우들 새얼굴 꺼내 기뻐" - 스포츠
- '또 1위' 임영웅, 218주 연속 1위 달성…OTT·OST·음원도 1위 - 스포츠한국
- 박규영, 홀터넥 비키니 입고 아슬아슬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164cm 50kg' 신수지, 보기만 해도 시원한 탱크톱 일상룩[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나상현씨밴드 나상현, "술자리서 女 허벅지 만져" 폭로에 "진심으로 사과"[전문] - 스포츠한국
- 전소미, 가죽 브라톱에 꽉 찬 볼륨… '섹시 캣 우먼' - 스포츠한국
- 절벽 가슴으로 인기 끌던 女, 성형으로 가슴 커지자 누리꾼 '뭇매'[스한:토픽] - 스포츠한국
- 재력 과시한 '나솔' 출연자, 자선 경매서 짝퉁 판매 의혹→사기죄 피소('사건반장') - 스포츠한국
- '야당' 유해진 "29년차 배우로서 지켜온 원칙? 전형성 탈피하려 했죠"[인터뷰]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