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언니네 산지직송2' 출격…다시 만난 '예서맘' 염정아에 "엄마"

신영선 기자 2025. 6. 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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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2'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김혜윤이 '예서맘' 염정아와 만난다. 

1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다음주 게스트로 김혜윤의 등장을 예고했다. 

김혜윤은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이 모두 잠든 이른 새벽에 집을 찾아왔다. 

살금살금 걸어 현관을 열고 집에 들어선 김혜윤은 열린 문 사이로 잠들어 있는 멤버들을 살피다가 안에서 휴대폰 알림음이 울리자 모습을 숨겼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2'

휴대폰 소리에 잠에서 깨 뒤척이던 염정아는 잠시 후 김혜윤이 "엄마"라고 부르는 소리에 몸을 일으켰고, 김혜윤을 보고 깜짝 놀라 "혜윤아"라고 이름을 불렀다. 

김혜윤과 염정아는 2019년 2월 종영한 드라마 'SKY 캐슬'에서 각각 강예서, 한서진 역을 맡아 모녀 연기를 펼친 바 있다. 

김혜윤은 '언니네 산지직송2' 멤버 이재욱과는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호흡을 맞췄다. 

다시 만난 예서와 예서맘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2'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4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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