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안에 ♥강혜림 있다? '미우새' 통해 입장 전할까.."계획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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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건(45)이 이혼 5년 만에 배우 강해림(29)과의 열애설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조심스러운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나, 이동건이 지인들에게 '여자친구'라며 강해림을 자연스럽게 소개했다는 후문이 전해지며 사실상 열애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번 열애설에 대해 이동건이 직접 입장을 밝히진 않았지만, '이 안에 너 있다'는 명대사를 남긴 그인 만큼, 팬들 사이에선 벌써부터 "이동건 마음 안에 강해림 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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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동건(45)이 이혼 5년 만에 배우 강해림(29)과의 열애설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조심스러운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나, 이동건이 지인들에게 ‘여자친구’라며 강해림을 자연스럽게 소개했다는 후문이 전해지며 사실상 열애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1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동건은 최근 주변 지인들에게 강해림을 “여자친구”라고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교제를 인정했다고. 지인들의 축하 인사에 “고맙다”, “행복하다”는 말로 답하며 연애 중인 설렘을 숨기지 않았다는 전언.하지만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말을 아끼는 분위기다. 이동건의 소속사 더블유플러스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고, 강해림 소속사 앤드마크 역시 “배우의 사생활이라 말씀드릴 수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앞서 이동건은 지난해 7월 ‘미우새’에 출연해 연애에 대한 생각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구본승과의 제주도 만남에서 “연애할 생각이 없어진 지 오래”라며 “아이가 먼저인 상황에서 연애는 해선 안 될 일 같다”고 고백해 아빠로서의 책임감 있는 면모를 보였다.

실제로 그는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었고, 2020년 합의 이혼 후에도 꾸준히 아이와의 만남을 이어오며 책임감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 ‘미우새’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그랬던 그였던 만큼 이번 열애설에 주목되고 있는 것. 이 가운데, 이동건이 출연 중인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측의 입장도 전해졌다. 제작진은 OSEN에 “이동건 씨의 열애 보도는 언론을 통해 접한 내용이며, 방송에서 관련 내용을 다룰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열애설의 상대인 강해림은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으로 데뷔 후 KBS ‘연애의 참견’ 재연 배우로 얼굴을 알렸고, 넷플릭스 드라마 ‘썸바디’에서 주연 ‘김섬’ 역으로 600:1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돼 주목받았다. 이후 약 3년간의 공백기를 가졌으나, 최근 공개된 영화 ‘로비’를 통해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이동건 역시 최근 제주도에 대형 카페를 개업하며 새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열애설이 불거진 직후인 지난달 31일, 그는 별다른 멘트 없이 제주 카페에 출근한 모습을 SNS에 담아 올리며 변함없는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 열애설에 대해 이동건이 직접 입장을 밝히진 않았지만, ‘이 안에 너 있다’는 명대사를 남긴 그인 만큼, 팬들 사이에선 벌써부터 “이동건 마음 안에 강해림 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공개 연애는 아니지만, 지인들과 자연스럽게 교제 사실을 공유하며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두 사람. 과연 두 배우가 향후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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