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최병모, 이석기 사진 발견→이석기·배해선과 삼자대면

백아영 2025. 6. 1. 21: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병모가 이석기의 어린 시절 사진을 발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일 방송된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독고탁(최병모 분)이 장미애(배해선 분)의 방에서 오강수(이석기 분)의 아기 때 사진을 발견했다.

이날 장미애는 독고탁에게 독고세리(신슬기 분)가 술도가와 자신들의 관계를 알았다고 전하며 인감도장을 찾는 독고탁에게 "당신이 좀 찾아봐요"라고 짜증 냈다.

방에서 인감도장을 찾던 독고탁은 서랍에 보관된 상자에서 '사랑하는 강수'라고 적힌 사진을 발견했다.

이후 독고탁은 오강수와 장미애를 식사 자리에 초대했고 아무런 설명 없이 식사를 함께하게 된 두 사람은 불편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독고탁은 "출생의 비밀을 몰랐을 거라고 생각 못 했다. 식구 중 한 명이라도 말해줬을 거라고 생각했다. 낳아주신 분들에 대해 들은 얘긴 없냐"고 물었고 오강수는 "특별히 궁금하거나 찾아볼 생각은 없다. 지금까지 따뜻한 부모님, 형들과 행복하게 살았다"고 했다.

한편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