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시내버스 파업 닷새째 운행 중단 이어져

손원혁 2025. 6. 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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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창원 시내버스 노사가 현재까지 임금협상 이견을 좁히지 못하며 파업이 닷새째 접어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창원시는 유일한 대중교통 수단인 시내버스 운행 중단이 내일(2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전세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을 확보해 운영합니다.

창원 시내버스 노사는 정기 상여금의 통상임금 반영과 정년 연장 등에서 접점을 찾지 못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손원혁 기자 (wh_s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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