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도 메모지도 필요 없는 '북마크' [더스쿠픽 쇼츠]
김진호 기자 2025. 6. 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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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쿠픽 42편 북다트
美 오리건 밥 윌리엄스 부부
지하실서 하나하나 손으로 제작
글자 가리지 않는 책갈피로 인기
도서관, 뮤지엄, 장서가들이 애용
더스쿠픽 42편 북다트
美 오리건 밥 윌리엄스 부부
지하실서 하나하나 손으로 제작
글자 가리지 않는 책갈피로 인기
도서관, 뮤지엄, 장서가들이 애용

# 책을 접지 않고, 밑줄도 없이 '내가 멈췄던 그 문장'을 정확하게 표시하는 방법. 다트 모양의 금속 책갈피, 북다트(Book Darts)입니다.
# 가로든 세로든 어느 방향으로 꽂아도 문제 없습니다. 예리한 펜촉 모양 덕분에 글자는 가리지 않고, 종이도 상하지 않죠. 얇고 튼튼한 금속 소재여서 반복해서 사용하더라도 변형 없이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 이 제품은 미국 오리건에서 밥 윌리엄스와 자넷 윌리엄스 부부가 지하실에서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든 게 시작이었습니다. 지금은 전 세계의 도서관, 뮤지엄 숍, 장서가들 사이에서 애용하는 책갈피로 자리 잡았습니다.
# 북다트의 더스쿠픽 점수는? 별 5개 중 3개!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써볼 만한 이 책갈피. 책장 속 기억해두고 싶은 문장, 이제 북다트로 깔끔하게 표시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은 이 제품에 몇점을 주시겠어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김진호 더스쿠프 PD
디지털 콘텐츠팀
ciaobellakim@thesco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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