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수락산 인근 화재 2시간 만에 완진
김양혁 기자 2025. 6. 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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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서울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8분쯤 상계동 수락산스포츠센터 배드민턴장의 단층 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해 인력 206명과 차량 28대가 동원해 오후 10시45분쯤 불이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잔불을 정리한 뒤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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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서울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8분쯤 상계동 수락산스포츠센터 배드민턴장의 단층 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해 인력 206명과 차량 28대가 동원해 오후 10시45분쯤 불이 완전히 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불이 시작된 가건물이 전소됐다.
소방 당국은 잔불을 정리한 뒤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앞서 노원구는 이날 화재 발생 후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산 주변으로 접근을 자제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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