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사모예드, 서장훈=백구 ‘같은 강아지상 다른 느낌’ (미우새)

유경상 2025. 6. 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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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강다니엘과 서장훈이 같은 강아지상 다른 느낌을 자아냈다.

6월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여심저격수 강다니엘이 출연했다.

강다니엘은 곧 컴백을 한다며 “청춘에서 저물어가는 현실에 차가움을 깨달으면서 방황해가는 과정을 앨범에 담아봤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강다니엘 인기 비결로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저격한 이유가 마몸디얼이다. 마블스러운 몸에 디즈니스러운 얼굴”이라고 말했고 신동엽은 “몸은 마블 슈퍼히어로가 나오는 영화 같은데 얼굴은 디즈니처럼 귀엽다”고 설명했다.

강다니엘은 “저는 20대, 30대 분들이 좋아해 주셨다. 아는 게 많은 분들인데 저를 좋아해주시는 이유가 있지 않았나”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강다니엘은 강아지 사모예드 닮은꼴로, 서장훈은 백구상으로 비유됐다. 서장훈은 “시골에 집 앞에 묶여 있는 개들이 닮아서 전국에 이름이 장훈이인 애들이 많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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