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최초 자택 공개…역대급 깔끔함에 서장훈 "나도 저 정도 아냐"('미우새')

배선영 기자 2025. 6. 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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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윤시윤의 역대급 완벽한 정리정돈에 서장훈도 혀를 내둘렀다.

윤시윤은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했다. 이날 윤시윤은 자신의 자택을 최로 공개했는데, 구석구석 각잡힌 정렬과 깔끔함이 호텔급이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시윤은 "배열 규칙을 좋아한다. 그릇도 오와 열, 짝수 이런 식으로 맞춰야 한다. 하나라도 비뚤어져 있으면 싫다. 아무리 바빠도 집이 완벽하게 나를 환영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힘을 얻는다. 절대로 흐트러트리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이날 윤시윤의 모습을 본 서장훈은 "저는 저 정도는 아니다. 웬만하면 열을 맞춰 늘어놓으려 하지만 글미에 나온 것처럼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또 윤시윤은 " 집에 소파를 놓지 않는 이유가 있다. 집에서 나태한 순간 1위가 소파다. 그걸 없애기 위해 누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지 않았다"라고 말했고, 서장훈 역시 놀라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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