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위버스콘' 피날레 장식… "너무나 영광, 팬들 덕분"

김현희 기자 2025. 6. 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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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25.04.18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위버스콘'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내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위버스 콘 페스티벌'의 '위버스콘' 두 번째 날 공연이 열렸다.

이날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게 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이어 마지막을 장식하게 돼 너무 기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후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버 더 문(Over The Moon)', '러브송(0X1=LOVESONG (I Know I Love You) feat. Seori)', '데자부(Deja Vu (Metal ver.))'의 무대를 힘차게 선보였고, 이를 본 팬들은 호응과 함께 눈물을 흘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렇게 공연을 하고 나면 매 앨범마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것 같다"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기 때문에 도전할 수 있는 원동력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다음 공연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였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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