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감독 대구 데뷔전, 광주와 1-1 무승부[K리그1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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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가 김병수 감독 사령탑 데뷔전에서 의미 있는 승점을 획득했다.
대구는 1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7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대구는 전반 43분 아사니에게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1분 라마스가 마찬가지로 페널티킥 동점골을 터뜨리며 패배 위기에서 벗어났다.
대구는 광주를 상대로 승점 1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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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구FC가 김병수 감독 사령탑 데뷔전에서 의미 있는 승점을 획득했다.
대구는 1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7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 경기는 강등 위기의 대구 지휘봉을 잡은 김 감독의 데뷔전이었다.
대구는 전반 43분 아사니에게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1분 라마스가 마찬가지로 페널티킥 동점골을 터뜨리며 패배 위기에서 벗어났다.
대구는 광주를 상대로 승점 1을 획득했다. 12점으로 여전히 최하위에 있지만 새 감독 체제에서 반등을 기대할 만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광주는 24점으로 6위를 지켰다.
같은 시간 포항 스틸러스는 강원FC와의 홈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포항은 전반 11분 만에 가브리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전반 추가시간 조르지가 동점골을 넣어 1-1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 23분에는 이호재가 헤더 역전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뒤집었다.
포항은 28점을 기록하며 4위를 지켰다. 3위 울산HD에 1점 뒤진다.
강원은 21점으로 9위에 머물렀다.
김천 상무와 수원FC는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후반 31분 김천 박상혁이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43분 정승배가 동점을 만들면서 두 팀이 1점씩을 나눠 가졌다.
김천은 25점으로 5위를 지켰다.
수원은 16점으로 11위에서 제자리걸음을 했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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