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알칸타라' 무실점 호투…키움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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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이 무려 35일 만에 2연승을 달렸습니다.
11개월 만에 KBO리그로 돌아온 알칸타라가 친정팀 두산을 상대로 무실점 호투를 펼쳤습니다.
키움에 새 외국인 투수로 영입돼 11개월 만에 다시 한국 땅을 밟았는데, 공교롭게도 복귀전 상대가 친정팀 두산이었습니다.
2회에 터진 김재현의 적시타로 잡은 리드를 끝까지 지킨 키움이 35일 만의 2연승이자 창단 18년 만에 처음으로 '이틀 연속 1대 0 승리'의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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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이 무려 35일 만에 2연승을 달렸습니다.
11개월 만에 KBO리그로 돌아온 알칸타라가 친정팀 두산을 상대로 무실점 호투를 펼쳤습니다.
KBO리그에서 4시즌 동안 46승을 거두며 활약했던 알칸타라는 두산에서 뛰던 지난 시즌 중반 팔꿈치 부상으로 한국을 떠났는데요.
키움에 새 외국인 투수로 영입돼 11개월 만에 다시 한국 땅을 밟았는데, 공교롭게도 복귀전 상대가 친정팀 두산이었습니다.
최고 시속 152km의 위력적인 직구를 앞세워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쳐 승리 투수가 됐습니다.
2회에 터진 김재현의 적시타로 잡은 리드를 끝까지 지킨 키움이 35일 만의 2연승이자 창단 18년 만에 처음으로 '이틀 연속 1대 0 승리'의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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