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이재욱, 2인 3각 왕 달걀말이 요리 “짜” 박준면 단호 (언니네 산지직송2)

유경상 2025. 6. 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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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지연과 이재욱이 힘을 합쳐 왕 달걀말이를 만들었다.

6월 1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임지연과 이재욱이 달걀말이 요리에 도전했다.

임지연은 처음으로 달걀말이를 만들며 이재욱의 도움을 받았다. 임지연은 둥근 팬에다가 달걀물을 올렸다가 사각 팬이 있었던 것을 기억하고 가져왔고 이재욱이 팬을 옮기는 것을 도왔다.

달걀물의 양이 많아 임지연은 두 손에 뒤집개를 들고 한꺼번에 마느라 어쩔 줄을 몰라 했고 이재욱이 숟가락을 들고 잡아주며 2인 3각으로 달걀말이를 만드는 묘한 장면이 연출됐다. 그렇게 완성된 달걀말이는 대식가 임지연이 만든 만큼 어마어마한 크기. 이재욱은 “자르는 퍼포먼스”를 부탁했다.

이어 임지연은 뿌듯한 마음으로 달걀말이를 맛보고 “좀 짜게 된 것 같다”고 자평했다. 이재욱이 “짜요?”라고 묻자 박준면은 “응, 짜”라며 단호한 반응을 보였고, 임지연은 “마지막에 새우젓을 넣지 말걸 그랬다”며 아쉬워했다.

윤경호는 “밥반찬으로 딱이다. 처음으로 한 건데”라며 칭찬했고 염정아도 “처음인데 이거 이렇게 하기 힘들다. 많이 늘었다”고 임지연을 칭찬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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