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엄지원, 한수연 이혼 번복에 혼란..안재욱 위로
정은채 기자 2025. 6. 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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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이 이혼 문제로 혼란스러운 엄지원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을 위로하는 한동석(안재욱 분)의 다정한 모습이 그려졌다.
마광숙의 혼란스러운 마음을 헤아린 한동석은 "모든 걸 털어놓고 광숙씨가 홀가분해지길 바랐는데 좀 더 시간을 갖고 생각해 보자"고 다정하게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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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안재욱이 이혼 문제로 혼란스러운 엄지원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을 위로하는 한동석(안재욱 분)의 다정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광숙은 강소연(한수연 분)의 등장 이후 분위기가 어수선해지자, 미처 말을 꺼내지 못한 상황을 한동석에게 털어놨다. 그는 "한바탕 난리가 나서 우린 이야기 꺼내지도 못했따"라며 전화로 속내를 전했다.

이에 한동석은 "집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조심스럽게 물었고, 마광숙은 "천수 도련님 와이프가 갑자기 집에 쳐들어왔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근데 갑자기 무슨 마음이 변했는지 숙려기간 끝나고 내일 법원 가는 날인데 이혼을 안 하겠다는 거에요"라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
마광숙의 혼란스러운 마음을 헤아린 한동석은 "모든 걸 털어놓고 광숙씨가 홀가분해지길 바랐는데 좀 더 시간을 갖고 생각해 보자"고 다정하게 위로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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