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수제자 윤경호와 단호박 식혜 완성 “너무 맛있어” 임지연 감탄 (언니네2)

유경상 2025. 6. 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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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염정아와 수제자 윤경호가 만든 단호박 식혜에 임지연이 감탄했다.

6월 1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염정아가 수제자 윤경호와 함께 단호박 식혜를 만들었다.

염정아는 동네 어르신들과 나눠먹을 생각으로 단호박 식혜를 대량으로 만들었다. 수제자 윤경호가 염정아의 수발을 들며 함께 단호박 식혜를 만들었고, 완성된 단호박 식혜를 모두가 함께 맛을 봤다.

임지연은 “너무 맛있다. 안 시원한데도 이 정도다. 담백하다”며 염정아 표 단호박 식혜를 극찬했다. 윤경호도 식혜 맛을 보고 감격한 표정을 보였다. 박준면은 “이거 어른들이 너무 좋아하시겠다”며 식혜가 시원해지게 찬물에 담갔다.

이어 비가 내리기 시작하자 염정아는 아침식사 메뉴로 장칼국수를 만들었다. 박준면이 봄동 겉절이를 만들었고 임지연이 달걀말이에 도전했다. 이재욱은 전날 남은 전복구이를 화이트와인, 버터, 간장을 넣고 볶아 새로운 요리를 창조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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