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서울 도심뷰 훤히 보이는 목동에서 여유로운 주말

오세진 2025. 6. 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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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여유로운 주말을 보냈다.

1일 장영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우리집저녁풍경 저녁은 진짜 간단한 샌드위치로 해결 #뒹굴뒹굴뒹구르르 행복한 저녁되세유"라며 글귀를 적었다.

사진 속 장영란의 딸과 아들 그리고 남편 한창은 거실에서 함께 노닐며 화목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거실 창가에 놓인 필라테스 기구 위에 올라간 아이들, 그리고 아빠의 배 위에 앉아서 서스럼없이 웃는 아이들의 미소에는 한 점 구김살 하나 없다.

또한 장영란도 화장기 거의 없는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장영란 뒤로 펼쳐진 넓은 도시뷰는 아찔할 정도로 높고 광활해 부러움을 사기 좋았다.

네티즌들은 "진짜 인생 재미있겠다. 가족, 일 다 잘 되는 삶 어떨까". "와 장영란이랑 한창 가족 표정이 너무 좋음", "가화만사성이란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유튜브와 예능을 통해 다양하게 활동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장영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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