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가 임지연, 대용량 떡볶이 야식 요리 “파는 비주얼” 감탄 (언니네 산지직송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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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식가 임지연이 야식으로 대용량 떡볶이를 만들었다.
단호박 식혜를 식히는 과정만 남자 임지연이 야식 요리에 나섰다.
임지연은 커다란 냄비에 떡, 양배추, 어묵, 소시지까지 잔뜩 넣고 대용량 떡볶이를 만들었다.
염정아는 "아낌없이 때려 넣었네"라며 "지연이 곧 요리 잘하겠다. 파는 떡볶이 같다"고 임지연의 발전을 더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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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대식가 임지연이 야식으로 대용량 떡볶이를 만들었다.
6월 1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임지연이 처음으로 홀로 요리했다.
저녁식사 후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와 게스트 윤경호, 김재화가 설거지를 걸고 병뚜껑 게임을 했다. 병뚜껑으로 알까기 게임을 한 결과 유일하게 병뚜껑이 떨어진 박준면이 설거지에 당첨이 됐다. 박준면은 “이틀 연속”이라며 좌절했고 염정아는 “준면이가 게임을 못 한다”며 안타까워했다.
염정아, 임지연, 이재욱, 윤경호, 김재화는 그릇을 옮겨주고 정리하며 박준면을 도와 설거지를 무사히 끝마쳤다. 이어 염정아는 수제자 윤경호와 함께 단호박 식혜를 만드는 작업을 계속했다. 단호박 식혜를 식히는 과정만 남자 임지연이 야식 요리에 나섰다.
임지연은 커다란 냄비에 떡, 양배추, 어묵, 소시지까지 잔뜩 넣고 대용량 떡볶이를 만들었다. 큰손으로 이름난 염정아를 닮은 대용량 조리. 염정아는 “지연이가 떡볶이를 만든 사진을 보냈는데 비주얼이 파는 것 같았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재욱은 “색깔 죽인다”며 맛을 보고 “너무 맛있다”고 극찬했다. 염정아는 “아낌없이 때려 넣었네”라며 “지연이 곧 요리 잘하겠다. 파는 떡볶이 같다”고 임지연의 발전을 더 기대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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