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랑야랑]배우자 동선 전략?

박자은 2025. 6. 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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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두 번째 주제]. 오늘 대선 전 마지막 일요일이라 두 배우자 모두 치열했을 것 같은데요.

각자 조용한 내조로 치열함을 빛냈습니다.

이재명 후보 배우자 김혜경 씨 몇 달 전부터 홀로 전국 사찰 돌며 비공개 활동해왔죠, 

오늘은 부산 삼광사를 찾았는데요, 때마침 오후엔 이재명 후보도 부산 방문했잖아요 그런데 서로 동선이 겹치진 않았어요.

부산은 접전이 예상되는 만큼 두 사람 동시 행보가 막판 전략이었던 셈이죠.

Q. 김문수 후보 배우자 설난영 씨는 어디 갔어요?

설난영 씨 오늘 오전엔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주일예배 참석했습니다. 

국민들의 통합과 바른 정치를 위해 참석한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동안 전국 곳곳 시장 위주로 민생 행보해왔는데, 오늘 예배 이후에도 청주에 내려가 시장을 찾았습니다.

박자은 기자 jadool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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