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알고보니 현실 세계서도 양관식 "미래의 딸, 남친과 외박NO"('1박2일')

배선영 기자 2025. 6. 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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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현실판 양관식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 멤버들은 박보검, 이상이와 여수 여행을 즐겼다.

멤버들은 박보검에게도 똑같은 질문을 했다.

박보검은 "동성친구들이랑?"이라며 되물었고, 이에 멤버들이 "이성친구랑"이라고 말하자 "남자친구랑 여행가는 건 아직까진 좀..."이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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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1박2일'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보검이 현실판 양관식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 멤버들은 박보검, 이상이와 여수 여행을 즐겼다.

이날 해변이 보이는 숙소에 자리잡은 멤버들은 문세윤에게 "여기 청소년 수련원이라고 하는데, 썸타기 좋겠다"라며 "딸이 대학에 입학했는데 남자친구랑 여행을 다녀오겠대. 허락할 수 있어?”라고 물었다. 이에 문세윤은 “따라가도 안 되고?”라며 말끝을 흐리다가도 "성인이니 뭐 괜찮다"라며 쿨한 면모블 보였다.

멤버들은 박보검에게도 똑같은 질문을 했다. 박보검은 "동성친구들이랑?"이라며 되물었고, 이에 멤버들이 "이성친구랑"이라고 말하자 "남자친구랑 여행가는 건 아직까진 좀..."이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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