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함부르크 병원 화재...환자 3명 숨져
한상옥 2025. 6. 1. 19:27
현지시각 1일, 독일 함부르크의 한 병원에서 밤사이 발생한 화재로 환자 3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고 당국이 밝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자정 직후 마리엔크랑켄하우스 병원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불은 건물 1층 노인병동의 한 병실에서 시작돼 위층 외벽으로 번졌습니다.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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