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美 친 코어힘으로 날았다...“힘이 대박” 문세윤도 감탄 (1박2일) [MK★TV픽]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5. 6. 1. 19: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보검의 美친 코어힘을 자랑했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박보검, 이상이와 함께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펼쳐지는 ‘밥보이’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저녁 7첩 반상을 걸고 한 사람이 다리를 잡으면 또 다른 공격자가 상대방에 얼굴에 먹을 묻히는 ‘밥보이 올림픽 : 소 펜싱’ 게임이 펼쳐졌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박보검, 이상이와 함께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펼쳐지는 ‘밥보이’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 사진 = ‘1박2일’ 캡처
박보검의 상대는 김종민이었다. 9년 만에 ‘1박2일’에서 박보검과 게임을 펼치게 된 김종민은 당시 박보검으로 인해 타고 싶지 않았던 놀이기구를 탔던 흑역사를 떠올리며 결연한 각오를 다졌다.

반면 박보검은 어떤 각오로 게임에 임할 거냐는 질문에 환하게 미소 지으며 “아 우리 형 예쁘다. 형 결혼 축하드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상 외에 선한 답변에 김종민은 “착해서 어떡하지”라며 당황했다.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박보검의 다리를 잡은 문세윤은 그의 힘에 깜짝 놀라며 “힘이 대박이다. 꽉 좋인다”고 감탄했다. 유선호 또한 박보검을 보고 “보검이 형 몸 좋다”고 놀라워했다.

놀라운 힘을 자랑하는 박보검은 ‘플라잉 나우’라는 구호와 함게 허리를 들어올리면서 놀라운 코어 힘을 자랑했다. 그의 코어에 김종민은 이렇다 할 힘을 제대로 쓰지 못한 채 결국 게임에서 지고 말았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