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서 사륜오토바이 3m 아래 추락해 60대 운전자 숨져
김주영 기자 2025. 6. 1. 19:13

1일 강원 평창군의 한 도로를 주행하던 사륜 오토바이가 추락해 6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3분쯤 강원 평창군 미탄면 회동리 소재 한 도로를 주행하던 사륜 오토바이가 도로 옆 약 3m 아래 경사지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60대 A씨가 숨졌다.
소방 당국은 사고 당시 A씨가 오토바이에 깔리면서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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