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사전투표율 32.88%… 지난 대선보다 0.7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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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 경기지역 사전투표율이 32.88%로 집계됐다.
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6시 누적 합계 기준 도내에선 유권자 1천171만5천343명 가운데 385만2천191명이 투표했다.
20대 대선 도내 사전투표율 33.65%보다 0.77%p 낮다.
전국 사전투표율은 34.7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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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 경기지역 사전투표율이 32.88%로 집계됐다.
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6시 누적 합계 기준 도내에선 유권자 1천171만5천343명 가운데 385만2천191명이 투표했다.
20대 대선 도내 사전투표율 33.65%보다 0.77%p 낮다.
전국 사전투표율은 34.74%를 기록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경기도보다 투표율이 낮은 곳은 대구(25.63%), 부산(30.37%), 경북(31.52%), 경남(31.71%), 울산(32.01%), 충남(32.38%), 인천(32.79%) 7곳이다.
도내 지역별로는 양평군이 38.97%로 가장 높다. 이어 성남시 수정구 37.73%, 성남시 중원구 37.11%, 광명시 36.85%, 가평군 36.50%, 하남시 36.28% 순이다.
투표율이 낮은 곳은 오산시 28.74%, 평택시 29.07% 등이었다.
박건 기자 g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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