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런닝맨’ 녹화 지각 “내비 꺼진 줄 모르고 홍천行” (런닝맨)
장예솔 2025. 6. 1. 18:27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하하가 '런닝맨' 녹화에 불참했다.
6월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투표해 봄'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이승협, 박지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한 테마파크에 모였다.
송지효는 "하하 오빠 안 보인다"며 하하의 부재를 언급, 지석진은 "하하 오고 있다. 자고 있었는데 매니저가 내비게이션 꺼진 줄 모르고 계속 직진한 거다. 20분 전에 연락 오기를 '저 홍천입니다. 죄송해요' 하더라"며 지각 사건 전말을 밝혔다.
이에 유재석과 김종국은 "홍천이면 여기 지나갔다", "혼자 기분 전환하고 오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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