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山타를 찾아라’…양구 봉화산서 강원 명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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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20대 명산 주말의 山타를 찾아라' 양구 봉화산 편이 지난 31일 성황리에 열렸다.
1일 강원관광재단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150여 명의 등산 애호가들이 참여해 봉화산을 등산하며 수려한 자연경관을 만끽했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강원의 산림자원을 보존하면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산악관광 명소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강원 20대 명산을 중심으로 산악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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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20대 명산 주말의 山타를 찾아라’ 양구 봉화산 편이 지난 31일 성황리에 열렸다.
1일 강원관광재단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150여 명의 등산 애호가들이 참여해 봉화산을 등산하며 수려한 자연경관을 만끽했다.
양구 봉화산은 6.25 전쟁 이후 군부대의 사격장으로 사용되다가 2002년을 기점으로 일부 등산로가 개방되며 일반 등산객들에게 친숙한 명산으로 거듭났다.
특히, 지난해 새롭게 설치된 백자 모양의 정상석이 등산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산을 찾는 이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이달의 시군으로 선정된 양구군와 연계해 특별히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모집 공고 직후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참가자들은 ‘봉화산의 산타를 찾아라’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체험하고, 정상에서는 드론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주말 산행을 즐겼다.
또한 한국환경공단 강원환경본부와 함께 클린산행 캠페인을 추진해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강원의 산림자원을 보존하면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산악관광 명소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강원 20대 명산을 중심으로 산악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끝으로 ‘2025년 주말의 산타를 찾아라’는 마무리됐다. 2026년에는 등산 난이도에 따른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 중이다. 심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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